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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머리 감다 위기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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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경맑음 인스타



경맑음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머리 감는데 왜 이렇게 허리가 끊어질꺼 같은지. 벽 잡고 숨 크게 쉬고 또 벽 잡고 손목도 힘을 다 잃어버린거 같고 만삭임산부님 힘을내요 슈퍼파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화장실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화장실에서의 상황이 담겨 있다. 만삭이라 혼자 머리 감기도 쉽지 않은 경맑음이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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