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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34년만 꿈의 몸무게 70kg 달성('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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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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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소식좌 가수 코드 쿤스트가 34년만에 꿈의 몸무게 70kg을 달성했다.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운동에 몰입한 코드 쿤스트의 홈 짐, 러닝 데이가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가 확 달라졌다. 코드 쿤스트는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건강이 아닌 옷을 입을 때 핏을 위해 운동을 한다고 밝혔던 터. 그러나 매주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열심히 운동하는 건강한 일상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일상 역시 바꿨다.

코드 쿤스트는 “매주 ‘나혼산’에서 운동하는 회원들을 보며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특히 초고난도 맨몸운동으로 화제를 모은 “김지훈 회원님이 제일 자극이 됐다”고 밝혔다고.

무지개 회원들의 영향으로 2-3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는 코드 쿤스트는 놀라운 변화도 공개한다. '나 혼자 산다' 첫 출연 당시 몸무게 62kg였던 코드 쿤스트는 운동을 시작한 뒤 꿈의 몸무게인 70kg를 달성한 것. 코드 쿤스트는 “34년 만에 ‘살이 붙은 거 같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며 밸런스 보드로 균형 잡기를 시작으로 턱걸이, 덤벨 운동, 푸시업으로 이어지는 홈 짐 운동에 몰입하며 근육 만들기에 집중한다.

코드 쿤스트는 실내 운동 후 꿀맛 같은 음료수 한 모금을 마시며 운동을 마무리하나 싶더니, 멈추지 않고 곧장 근처 공원으로 향해 러닝에 몰입한다고 해 그의 확 달라진 일상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코드 쿤스트는 새로운 취미생활도 공개한다. 생명토 반죽을 붙이고 꼬리 이끼를 붙이며 초집중한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MZ세대들에게 핫하다는 취미생활에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가 솔깃해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코드 쿤스트의 달라진 일상은 오는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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