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하얀 "♥임창정이 '은하철도 999' 메텔 같다고"…한파 패션도 남달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한파 속 패션을 언급했다.

1일 서하얀은 "어제부터 심각한 살인 추위에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한파를 대비해 패딩과 털모자, 마스크로 꽁꽁 싸맨 모습이다. 그는 "옷장에서 제일 따뜻해보이는 거 걸치고 나왔어요"라며 "추우면 패션이 훅 달라져요"라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남편이 은하철도 999 메텔 같다고 놀리는 모자 꿋꿋이 하고 다녀요! 애 낳고 나서는 머리도 시렵고..ㅎㅎ이렇게 하면 기분이 조크등요..ㅎㅎ"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3년 11월 30일생인 임창정은 올해 나이 50세이다. 그는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서하얀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서하얀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