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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월드컵] 졌지만 잘 싸웠다!…카타르서 세운 기록, 기록,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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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 축구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의 꿈이 무산됐습니다.

오늘 새벽 치러진 브라질전에서 한국은 1-4로 져 대회를 마무리했는데요.

하지만 태극전사들이 투혼을 펼친 이번 월드컵은 한국 축구의 한계를 넓혔습니다.

조별리그 2, 3차전 연속 2골을 넣으면서 월드컵 무대에서 최초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했고요.

4경기 5골을 넣으면서 지난 러시아 월드컵까지 이어져 온 평균 득점 1골의 벽을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