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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新막내 유선호, 첫 촬영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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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새로운 막내 유선호의 첫 촬영이 포착됐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시간을 거스르는 여행’ 특집에서는 뉴 막내 유선호가 등장, 형들과의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호는 첫 촬영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친다. 홀로 촬영장에 도착한 그는 전날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매일경제

‘1박 2일’ 새로운 막내 유선호의 첫 촬영이 포착됐다. 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특히 6살부터 ‘1박 2일’을 시청해 온 유선호는 “종민이 형은 내 일요일을 책임지던 영웅”이라며 ‘1박 고인물’ 김종민 영접에 부푼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윽고 유선호는 친근한 동네 아저씨(?) 옷차림과 함께 1970년대 인물로 변신, ‘나 홀로’ 미션을 시작한다.

단독으로 특별 지령을 받은 그는 “멤버들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MZ 세대’다운 자신감을 폭발시킨다고.

하지만 유선호는 말과 달리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면서 영락없는 ‘예능 병아리’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점차 가까워지자, 유선호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멤버들을 마주한 유선호는 나인우와 난데없는 추격전을 벌이며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형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에 어리둥절했다고 해, 이들의 예측 불가한 첫 만남이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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