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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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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TV]임영웅, 주변 잘챙기는 갓히어로..김희재 "5성급 호텔서 회식시켜줘"(돈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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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재가 '돈쭐내러 왔습니다2'에서 임영웅의 통큰 면모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39회에서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에 위치한 한 장어 맛집에서 '돈쭐(돈으로 혼쭐)' 작전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김희재가 스페셜 먹요원으로 등장했다. 이에 이영자는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희재 씨 나온 '돈쭐' 봤냐?"라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김희재는 "저흰 단톡방이 있다. 꾸준히 신곡 나오고, 응원도 해주고, 같이 만나서 밥도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이영자는 "주로 누가 내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김희재는 "사실 (임)영웅이 형이 좀 많이 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랑 개인적으로 자주 밥도 먹고 하는데 형이 다 낸다.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으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김희재는 "영웅이 형이 광진구 호텔에서 스태프들과 다 회식을 시켜줬다"고 전했고, 제이쓴은 "거기 비싼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처럼 나날이 미담밖에 나오지 않는 임영웅의 미담이 하나 더 추가되자 눈길을 끌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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