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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임지연, 이도현과 열애 인정 후 첫 극장 나들이..."3일 '리바운드' 시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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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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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 씨가 이도현 씨와 열애 인정 후 첫 일정에 나선다.

임지연 씨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2일 YTN star에 "임지연이 3일 용산 CGV에서 진행될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초대를 받아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지연 씨는 이도현 씨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전부터 확정된 사안에 따라 포토월에 서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조용히 영화를 보고 작품을 응원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임지연 씨와 이도현 씨 측은 지난 1일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인연을 맺었다. 촬영 후 이어진 회식을 통해 가까워졌으며, 올 겨울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더 글로리'는 학교폭력으로 영혼이 부서진 문동은(송혜교 분)이 성인이 된 후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공개되자마자 돌풍적인 인기를 끌며 넷플릭스 TV(비영어) 부문 역대 시청 시간 6위에 올랐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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