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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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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라시' 정상훈, '70억대 건물주' 수식어 우려.."시청자들 사랑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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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지라시'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상훈이 건물주가 된 가운데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우려했다.

    15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지라시')에는 배우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훈은 최근 70억 대 건물주에 등극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정상훈은 굉장히 멋쩍은 마음을 드러냈고 정선희와 문천식은 "우리는 정상훈 씨가 얼마나 아끼고 아끼고 쪼개서 모은 걸 안다"며 "만약에 그걸로 무슨 일 생기면 불러라"고 입을 모으며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에 정상훈은 "많은 분들이 절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다"며 시청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선희는 그런 정상훈을 보며 "문천식 씨는 지가 잘해서 그런 줄 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영화 '인어공주'에서 세바스찬의 더빙을 맡은 정상훈은 "처음 제의가 들어왔을 때 너무 기뻤다. 아이들이 디즈니를 너무 좋아하고 저도 좋아한다. 아이들 덕분에 디즈니 작품을 다 봤다"며 "세바스찬이 옛날보다 더 사랑스러워졌다"고 강조해 기대감을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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