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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박나래 측 “성훈 관련 루머 허위사실…강경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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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투데이

    박나래. 사진|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박나래 측이 악성 루머 강경대응에 나선다.

    박나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는 15일 “허위 사실을 유포 및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사실무근인 내용을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선처, 합의가 없을 것임을 강조했다.

    루머의 또 다른 당사자인 성훈 측도 강경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박나래와 성훈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졌다. 양측 모두 허위사실임을 강조함에 따라 루머가 실제가 아님이 확인됐으나 ‘카더라’식 루머는 계속되고 있다.

    <다음은 박나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박나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박나래 관련 악성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 및 그 주변인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 및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습니다.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사실무근인 내용을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며, JDB 엔터테인먼트는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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