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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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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라시' 문희경 "내 노래에 아주머니들 대리만족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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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문희경이 신곡 '누려봐'에 대해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배우 문희경이 출연했다.

    이날 DJ 정선희가 신곡 '누려봐'에 대해 묻자 문희경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하면서 이제는 나를 위해 즐겁게 살아보고 싶었다. 나를 위해 누리고 살자라는 의미로 여행도 가고 즐거운 일을 찾아 해보고 싶다는 뜻이다"라고 소개했다.

    문희경이 80년대 레트로 콘셉트의 신곡에 대해 얘기하자 정선희는 노래를 발매한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물었다. 문희경은 "주변 사람들에게 연기 잘 봤다는 말보다 노래를 잘 들었다는 말을 더 많이 들었다. 주위에 아주머니들이 되게 신나 하며 대리만족을 느낀다"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문희경은 지난 8일 신곡 '누려봐'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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