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신인 그룹 라이즈(RIIZE)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도 '라이징' 인기를 증명했다.
라이즈는 최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데뷔곡 '겟 어 기타' 포인트 안무, 일상 및 현장 비하인드, 트렌디한 댄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게재, 지난 20일 오후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더불어 누적 조회수 뿐만 아니라 오늘(21일) 오전 기준 팔로워 수 101만, 콘텐츠 누적 '좋아요' 수 2350만 등 공식 틱톡 계정의 주요 지표가 라이즈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전부터 라이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단 4일 만에 팔로워 100만을 돌파해 K-팝 그룹 중 최단 기록을 세웠다.
라이즈는 지난 4일 첫 싱글 앨범 '겟 어 기타'로 데뷔,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1만 장을 넘어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및 전 세계 20개 지역 TOP10 랭크, 중국 QQ뮤직 한국 음악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 및 급상승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각종 음반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
라이즈는 21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이번 앨범 타이틀 곡 '겟 어 기타' 무대를 펼치며, 멤버 소희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스페셜 MC로 나선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