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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고윤정은 SNS에 "끝까지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했던 '무빙'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고윤정은 "매주 무빙을 기다리며 함께 즐거워했던 시간이 벌써 끝났다는 생각에 아쉽기만 하다"라며 "무빙 덕분에 지난 두 달이 너무나도 행복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여러분께서 듬뿍 주신 사랑을 실감하며 너무 행복했기에 '무빙'과 희수를 이대로 보내기가 더욱 아쉽다"라며 "희수가 받은 주원(류승룡) 아빠의 사랑, 봉석(이정하)이와 강훈이의 사랑, 그리고 팬분들의 사랑을 원동력으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무빙'에서 부녀 사이로 호흡을 맞춘 류승룡은 "잘 컸네 우리딸"이라는 댓글을 달아 뭉클함을 안겼고 이에 고윤정 역시 "훌륭한 엄마랑 아빠 덕분이에요. 더 잘할게요 아부지"라는 애교 넘치는 댓글로 부녀 케미를 보여줬다.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이정하의 아버지를 연기한 조인성이 "그래. 무럭무럭 성장해라. 장형한테 안부 전하고"라는 댓글을 달자 고윤정은 "넵 아버님"이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한편, '무빙'은 지난 20일 20화를 끝으로 인기리에 종영했다. '무빙'은 미국 Hulu에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공개 첫 주 시청 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등극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디즈니+ 아태지역에서도 공개 첫 주 최다 시청 시리즈에 랭크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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