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대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을 꺾으면 8강에서 개최국 중국과 상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강인은 그제(24일) 바레인과 조별리그 3차전에 선발로 나와 전반 36분까지 뛰면서 몸을 풀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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