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100m와 계영 800m에서 맞붙었던 중국 판잔러와는 세 번째 대결입니다.
앞서 자유형 100m에선 판잔러와 황선우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고, 계영 800m에선 황선우가 뛴 한국이 금메달, 판잔러가 뛴 중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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