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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나는 솔로’ 16기 상철X영숙, ‘현커’ 안 됐나…목격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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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16기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출연진들의 목격담이 들려온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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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스포 최근’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상철과 영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밖에도 일부 누리꾼이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영수(이하 가명) 영철 상철 영자가 술 마시고 있다”는 게시글을 얹으며 최종 선택에 대한 추측을 얹었다.

    현재 ‘나는 솔로’ 16기는 얽히고 설킨 설전 가운데서 혼란스러운 러브라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그중에서도 영숙과 상철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만 생활 환경 등의 문제로 끝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이는 가운데, 영자와 상철이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박진감을 더했다.

    27일 방영될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한 솔로남이 자신이 호감 있는 솔로녀를 불러낸 뒤, 누구도 예상 못한 말을 쏟아낼 것이라는 예고가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은 더욱 폭증했다. 이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던 이이경은 “오버예요”라고 냉철하게 지적한다. 데프콘 역시 “무시하는 듯한…”이라며 안타까워하고, 잠시 후 “꼭 사과해주세요”라고 ‘선 모니터 후 사과’를 진지하게 당부한다.

    한편, 같은 기수의 16기 옥순은 서양화가로,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2회 연속 수상해 28세에 최연소 교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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