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진과 예비신랑(사진=황현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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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황선홍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의 딸인 그룹 예아 출신 황현진(이겨)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황현진은 지난 9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시간 진짜 빠르다. 유부초밥 될 날이 벌써 100일밖에 안 남았다”는 글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황현진은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황현진은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했다. 당시 ‘이겨’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룹 탈퇴 이후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갔고, 현재 호텔업에 종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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