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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전참시’ 이주영, 반려견 티그+절친 크러쉬와 ‘펫 다이닝’서 즐거운 시간 “‘With You’ 뮤비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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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갓생러’ 이주영의 다채로운 일상 공개
매니저·반려견 티그와 함께 한 꽉 찬 일상


배우 이주영이 반려견 티그와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엄정화의 흥 넘치는 콘서트 준비 일상과 배우 이주영의 한시도 쉬지 않는 다채로운 라이프가 공개됐다.

매일경제

배우 이주영이 반려견 티그와 유쾌한 일상을 보냈다. 사진=‘전참시’ 캡처


이날 이주영의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함이 돋보이는 자취 하우스와 일상도 공개됐다. 프로 갓생러라는 이주영은 일어나자마자 다도를 하고 반려견 티그와 커플 요가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완벽한 브런치를 완성시켜 갓생의 로망을 제대로 만끽했다.

반려견 순찰 대원 시험에 합격했다는 티그와의 생활도 그려졌다. 이주영과 함께 동네 순찰에 나선 티그는 놀이터를 발견하고는 눈빛이 돌변해 달려가는 등 귀여움이 대폭발했다.

이주영의 갓생은 계속됐다. 평소 지역 축제를 많이 찾아다닌다는 이주영은 매니저와 함께 커피 축제를 즐기러 갔다. 이동하던 중 이주영은 매니저를 위해 만든 샌드위치와 맞춤 특별 선물까지 전하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축제 현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커피 시음은 물론 현장 체험까지 즐기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

며칠 뒤 이주영과 매니저는 반려견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펫 다이닝’ 식당에 반려견 티그와 함께 방문했다. 이곳에서 절친 크러쉬와 직캠스타로 떠오른 그의 반려견 두유와 만났다.

크러쉬의 ‘With You’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만난 뒤 꾸준하게 연락을 했다는 두 사람은 안부를 주고받고는 이주영이 직접 연출한 단편영화 ‘문 앞에 두고 벨 X’ 촬영 당시 음악 감독을 맡은 크러쉬의 이야기까지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주영의 반려견 티그와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는 서로 애교 대결도 펼쳤다. 다양한 재주를 선보이며 참견인들을 무장해제 시킨 티그와 두유는 사람 음식과 똑같은 강아지 음식을 두고 너무도 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추억 사진을 찍으며 유쾌한 케미 속 하루를 마무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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