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2연패 자축' 울산‥광주는 ACL 첫 진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프로축구 K리그1 최종전에서 울산이 라이벌 전북을 꺾고 홈에서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광주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처음 진출하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미 리그 2연패를 확정한 울산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부 진출을 위해 무조건 이기고 봐야 하는 전북.

상대적으로 절박함은 덜했지만 울산의 공격이 매서웠습니다.

득점왕 주민규의 슈팅을 시작으로 전북 골문을 계속 두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