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2 (목)

김해숙 "이름 매일 검색...'관리 좀 하라'는 댓글 재밌어" (미우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미우새'에서 김해숙이 쿨한 매력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해숙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신동엽은 김해숙의 등장에 "최근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됐다"고 말했고, 공개된 사진 속 김해숙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김해숙은 사진을 보며 "20대 때"라고 말하면서 학창시절의 인기를 언급했다. 김해숙은 "제가 여고를 다녔는데, 엄마가 엄하셨어. 등하굣길에 항상 저를 마중나오셨다. 그런 어느날 혼자 등교를 했는데, 남학생들이 쳐다보더라. '괜찮은가보다' 생각이 들더라. 그 다음부터는 엄마보고 나오지 말라고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취미가 '내 이름 검색하기'라고 하시더라"면서 의외의 모습을 전했고, 이에 김해숙은 "작품에 대한 반응도 궁금하고, 자꾸 검색을 하게 된다. 요즘도 자주 한다. 댓글 중에 '관리 좀 하라'는 댓글을 봤는데 재밌었다. 관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나이 되니까 서운한 것도 없고, 그냥 넘어가게 되더라"면서 웃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