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가수 헤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헤이즈는 두번째 출연이라고 밝히며 "'홈즈' 출연 후 전세 기간이 만료돼 용산으로 이사했다. 전세다 보니까 인테리어는 건드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해줘 홈즈 [사진=MBC] |
이에 이유진은 "헤이즈님이 전세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준비했다"며 태블릿 PC를 꺼냈다. 이어 "저희 집 사진을 가져왔다"며 데코 타일과 카펫트로 완성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헤이즈는 "너무 깔끔하다. 하고 싶다"고 말했고, 김숙은 이유진을 가리키며 "저분에게 의뢰를 넣으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