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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신지아, '왕중왕전' 쇼트 1위…18년 만에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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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5살 피겨 유망주 신지아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습니다. 신지아는 오늘(8일)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이후 18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매혹의 왈츠' 선율에 맞춰 2년 연속 왕중왕전을 시작한 신지아는 첫 과제인 3회전 연속 점프에서 살짝 중심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