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지수·신세경 파리로, 김태리·전소미는 밀라노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K-팝, K-드라마 여성 스타들이 26일 월요일부터 해외일정 소화를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모두 패션스타 자격으로 해외로 떠났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요즘 TV를 달구고 있는 신세경은 이날 파리로 떠났고, 전소미와 김태리는 최근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했다.

헤럴드경제

26일 아침 파리로 떠나는 지수 [디올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수는 디올 2024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지수는 청순한 스타일링을 잘 소화해내 ‘여신’의 자태를 가감없이 보여주었다고 한다.

지수의 공항패션을 완성시켜 준 제품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로 알려졌다. 블루 스톤워싱 데님 코튼 데님의 크롭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지수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었으며, 여기에 Dior Boy 플랫폼 로퍼와 Lady Dior 디자인의 우아한 아이코닉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Lady D-Sire My ABCDior 백을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더해주었다.

지수가 참석하는 디올 2024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쇼는 27일(현지시각)에 진행된다.

헤럴드경제

26일 파리로 떠나는 신세경 [로저 비비에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세경은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프렌치 럭셔리 메종 로저 비비에(Roger Vivier)의 2024 가을-겨울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날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신세경은 그레이 컬러의 셋업 룩에 블랙 컬러의 백과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로 프렌치 시크 무드의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이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선택한 제품은 로저 비비에를 대표하는’ 비브 쇼크 백’과 퍼포레이티드 디테일과 크리스털 버클이 매력적인 ‘베리 비비에 스트라스 버클 스니커즈’이다.

앞서 22일 열린 프라다의 2024 가을 겨울 여성복 패션쇼는 밀라노 현지시간 기준 22일 진행됐다.

헤럴드경제

김태리 공항패션 [프라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김태리는 최근 밀라노로 출국하면서, 숏컷과 잘 어울리는 차분하고 캐주얼한 공항 패션으로 등장했다.

김태리는 빈티지한 무드가 매력적인 오버 핏 자켓과 깔끔한 핏의 청바지, 블랙 컬러의 버클 백으로 모던한 워크웨어 룩을 완성했다.

헤럴드경제

전소미 공항패션 [프라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전소미도 같은 밀라노로 떠나면서 바비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크하고 도도한 올 블랙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전소미는 유니크한 패치워크가 매력적인 레더 자켓을 포인트로 탱크 탑, 레더 미니 스커트, 새틴 뮬, 버클백을 트렌디하게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맘껏 발휘했다고 프라다측은 전했다.

abc@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