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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K리그 개막 'D-4'...축구보다 뜨거웠던 '입담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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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어느 시즌보다 화젯거리가 많은 만큼, 감독과 선수들의 입담도 뜨거웠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축구 개막을 앞두고 K리그 1(원) 12개 팀 감독과 대표선수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올 시즌 최대 관심사는 울산의 리그 3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 쏠렸는데, 홍명보 감독의 출사표는 겸손하면서 진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