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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박항서 '임시 감독' 급부상…이르면 오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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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한축구협회가 다음 달 태국과 북중미월드컵 예선 두 경기를 지휘할 대표팀 임시 감독을 이르면 오늘(27일) 발표합니다. 박항서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 토요일 열린 두 번째 회의에서 정식 감독 대신 임시 사령탑을 선임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박항서 감독은 여기서 여러 위원의 추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