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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이제훈, 본격 라이즈 입덕 "원빈 너무 잘생겼다…퍼포먼스도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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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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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제훈이 그룹 라이즈(RIIZE)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이제훈의 소속사 컴퍼니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3 MAMA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이제훈의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제훈은 2023 MAMA 어워즈 시상을 위해 일본 도쿄 도쿄돔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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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받은 뒤 레드카펫에 입장해 촬영을 하고 짤막한 인터뷰를 마친 그는 시상에 앞서 무대에서 대기하던 중 라이즈의 무대를 보게 됐다.

눈을 반짝이며 무대를 본 그는 시상을 마친 뒤 무대에서 내려와 "너무나 멋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여기 한 자리에 (모였다). 너무 멋있어"라며 벅차오른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라이즈를 보자마자 손해트를 날리며 인사했는데, 그는 "라이즈 너무 멋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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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도 "라이즈? 라이즈 멋있는데? 옷 딱 맞춰가지고 퍼포먼스 하는데 너무 멋있더라"고 감탄한 그는 "나 지금 원빈 가까이에서 봤거든? 대박이더라. 너무 잘 생겼더라"고 감탄했다.

이에 스태프가 "오빠가 더 잘생겼어요"라고 하자 '나 그 얘기 들으려고 한 거 아니야"라고 민망해했다.

사진= 컴퍼니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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