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 사진 | 개인채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서민재(31)가 마약퇴치운동본부 회복 지원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채널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발송한 합격 문자를 공유했다.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서민재는 2024년 4기 회복지원가 양성과정에 최종 합격했다.
서민재는 지난 2020년 방송된 채널A 리얼리티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미모의 대기업 자동차 정비사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2022년 8월 개인 채널에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가 있다.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셀프 폭로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약에 취해 적은 듯한 글로 경찰조사가 시작돼 남태현과 함께 입건됐고, 올해 1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