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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송승헌이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쏜 총에 맞았다.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이하 '플레이어2') 4회에서는 강하리(송승헌 분)가 총에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리는 마약 브로커 에디 정으로 위장해 김윤기(박건형)에게 접근했고, 덱스(고윤)와 김윤기가 마약을 거래하는 현장으로 검사 곽도수(하도권)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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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곽도수는 현장에서 김윤기와 덱스를 체포했고, 강하리는 "선물 마음에 들죠?"라며 물었다. 곽도수는 "너무 마음에 들어. 나 아주 요즘 매일이 크리스마스네. 뭐 또 근데 그게 완벽하게 좋지는 않아"라며 밝혔고, 강하리는 "그럼 가서 마저 언박싱 잘하시고. 산타는 이만"이라며 여유를 부렸다.
곽도수는 "어이 강하리. 넌 산타가 아니라 내 마지막 선물이지. 난 그거 언박싱 하는 날이 제일로 기대되네"라며 선전포고했다.
그러나 강하리는 칼렛(안젤리나 다닐로바)이 쏜 총에 맞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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