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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목)

성유리, 30kg 감량하니 자신감 UP "'블핑' 지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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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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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블핑 지수처럼 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양갈래를 하고 원조 요정의 상큼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30kg 감량 후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성유리는 쌍둥이 임신 당시 몸무게가 80.9㎏까지 늘었으며 최근 30㎏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있다.

한편 핑클 출신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남편 안성현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상장 담당 직원과 공모해 암호화폐를 상장시켜주겠다며 특정 암호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에 당시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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