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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안소희, 연극 데뷔에 달라져 “바로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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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연극 데뷔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안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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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유튜브 ‘안소희’에는 ‘연극 새내기 소희의 앨리스로 살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안소희는 “무사히 공연을 시작해서감사한 마음뿐이에요”라고 소감을 전하며 식사를 했다. 그는 “콘서트하거나 공연하면 오히려 그런 날 몸 많이 쓰고 힘들지만 잠을 그렇게 쉽게 바로 잠들지 못했거든요? 근데 촬영할 때도 마찬가지예요”라고 고백했다. 안소희는 “너무너무 계속 그렇게 되면 당연히 몸이 너무 힘드니까 바로 기절하지만”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관객분들한테 에너지도 받고 또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에너지를 받고 또 에너지를 계속 쓰고 이러다 보니까 몸이 바로 진정이 되진 않거든요? 공연을 한 번 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니까”라고 전했다. 안소희는 “그래도 공연 전날은 좀 잤거든요. 자서 공연 잘 마치고”라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패트릭 마버(Patrick Marber)의 작품으로 1997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한 연극 ‘클로저’는 이듬해 이브닝 스탠다드 올해의 최고 코미디상,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드 최우수 창작연극상, 런던 비평가협회 최우수 창작연극상 등을 수상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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