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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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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성수가 과거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이유를 밝힌다.
11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낭만 가객' 가수 최성수가 게스트로 출해 사선녀와 만난다.
최성수는 제목을 따라가 버린(?) 비운의 데뷔곡 '그대는 모르시더이다'부터 '남남', '해후', '동행', '풀잎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린다.
가수 활동 중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최성수가 늦깎이 만학도의 길을 걷게 된 이유와 영어 초보로서 미국에서 겪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80년대 감성 보이스' 최성수의 얌전한 이미지와 달리 버클리 음대에서 댄스로 A 학점을 받았던 반전 이력과 함께 88 서울 올림픽에서 '풀잎사랑'이 울려 퍼진 감동적인 순간을 이야기한다.
낭만 가객 최성수와 함께한 하루는 11일 저녁 8시 55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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