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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17일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 위 배를 타고 낚시를 즐기는 듯한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새론은 여유롭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수차례 들이받고 도주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일로 변압기가 망가져 강남 일대가 약 4시간 30분 정전돼 주변 상권은 물론, 횡단보도 신호등까지 피해를 입었다.
지난해 4월 벌금 2000만 원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김새론은 지난 5월 무대에 오른 연극 '동치미'로 2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하려 했으나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복귀가 불발됐다. 최근 성수동 카페 매니저로 취헙한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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