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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에 따르면 이원석 검찰총장은 29일 오전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검유철 수원지검장으로부터 관련 수사 상황,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 총장은 "수익 창출과 영리 목적으로 혐오를 조장해 유명인과 일반인을 가리지 않고 극심한 명예훼손과 모욕을 가하는 '사이버 렉카'의 악성 콘텐츠 유포와 협박, 공갈 범행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범죄수익을 박탈하라"라고 지시했다.
이 총장은 지난 15일에도 수원지검에 같은 취지의 지시를 내린 바 있다.
수원지검은 쯔양에게 전 남자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였던 A씨와 관련된 과거를 폭로하지 않겠다며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구제역(이준희, 32), 주작감별사(전국진, 33)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지난 26일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면서 두 사람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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