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5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집에서 넋두리하며 형편없이 늙고 있는 거 같아서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두서없이 유튜브를 시작해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링크를 올렸다.
유튜브 채널명은 'Go!영욱'으로 최근 공개된 '프레시'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고양이가 창밖을 내다보는 일상이 담겨있다. 다만, 댓글 창은 막아놓은 상태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11시간 만에 2400 조회 수를 넘겼다.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신상정보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을 함께 명령받았다.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착용 성범죄자가 된 그는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고, 2018년 전자발찌를 풀었다.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나 성범죄자 접근 차단으로 계정이 비활성화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