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함소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던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가 해명글을 올렸다.
7일 진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진화입니다. 함소원이 때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얼굴에 폭행을 당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게다가 몇 시간 뒤 그는 해당 사진을 삭제한 뒤 "나는 함소원이 배우이기 때문에 그를 모함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8년 동안 너무 힘들었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잠시 뒤 "제가 오해의 글을 잘못 썼어요. 함소원은 나쁜 사람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제가 잘못 보냈어요"라고 가족 사진을 공개하기도.
함소원 역시 자신의 SNS에 "진화 씨도 좋은 사람입니다 ^^ 놀라셨을 당신들을 위해 보냅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1년 동안 쉬면서 베트남, 태국 등에서 지낼 것임을 알린 바 있다.
또 함소원은 지난해 자필로 "나와 우리 가족은 이제 너무 지쳤다.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이혼해 주세요. 내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들께 간청했다"며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6시간 후 함소원과 진화는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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