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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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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인, 오늘(7일) 부친상..마약 재판 중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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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유아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아인이 부친상을 당했다.

    7일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유아인의 부친 故 엄영인 씨가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유아인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대구카톨릭대학교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이다.

    현재 유아인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을 위한 수면 마취를 받는다며 181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검찰은 지난달 24일, 유아인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00만 원, 그리고 추징금 150여 만 원을 구형했다.

    한편 유아인의 선고기일은 오는 9월 3일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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