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김선호. 사진 | 스포츠서울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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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김선호와 수지가 ‘현혹’으로 만날까.
14일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현혹’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수지가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혹’은 1935년 일제강점기 경성, 뱀파이어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받은 가난한 화가 윤이호가 그가 머무는 호텔을 방문해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다. 동명의 웹툰 원작으로 한다.
‘현혹’은 올 초 배우 류준열, 한소희가 출연을 논의 중이었으나, 사생활 이슈로 인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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