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사진=헤럴드POP DB |
방송인 홍석천이 엠폭스(옛 명칭 원숭이두창) 확산에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홍석천은 SNS에 "여러분 진짜 조심하세요. 금방 퍼집니다. 아프리카 유럽 동남아 미국, 이제 금방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각자 조심하시고 철저히 안전한 성관계 하세요. 제가 지겹도록 얘기 하잖아요. 다 이유가 있겠죠"라며 "해외여행 가서도 무조건 조심. 휴가끝나고 들어들오니 곧 한국도 환자가 늘겠죠. 내 팔로워 동생들 꼭 명심하세요.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경고했다.
홍석천은 "예방 또 예방"이라고 강조하면서 "노 마약 예스 콘돔 !!!!!! 내가 나서야겟네 ㅠㅠ 엠폭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확산이 우려된다는 내용을 담은 관련 뉴스를 첨부했다.
한편 홍석천은 '홍석천이 팔로우하면 뜬다' 증언에 걸맞게 몇 년간 모은 미남 보석들을 소개하는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개설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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