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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이영지, “음주운전이다” 당연한 소린데…BTS 슈가 저격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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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겸 방송인 이영지가 난데없는 저격 논란에 휘말렸다.

    스포츠월드

    사진=유튜브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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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유튜브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SUB] 이수혁은 진짜 유명한 이영지 팬임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EP.26 #이영지 #이수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기준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까지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가던 중 해당 영상의 일부 장면이 방탄소년단(BTS) 슈가 저격 의혹을 받았다.

    영상 속 이영지가 맥주를 소개하며 “멋진 술이고요. 이거 자전거 타기 전에 마시면 안 되거든요. ‘음주운전’이에요”라고 말한 것이 슈가의 전동 스쿠터 음주 운전 사건을 저격한 게 아니냐는 것. 하지만 이는 이영지의 자전거 ‘뿔릉이’가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온 말일 뿐더러, 애초에 해당 영상은 슈가의 음주운전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촬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슈가는 지난 6일 오후 11시 15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전동스쿠터를 몰다 넘어졌다. 이를 발견한 경찰이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갔다가 술냄새를 맡고 음주측정을 실시해 음주운전임이 확인되며 입건됐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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