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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한소희 측 "母 불법도박장 운영 독단적 일..참담한 심정"(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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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배우 한소희/사진=민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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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 측이 어머니 불법 도박장 운영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어제(2일) 보도된 한소희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작품이 아닌 개인사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검찰은 지난 2일 한소희의 어머니 신모 씨를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구속했다.

    -다음은 한소희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9아토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한소희 어머니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 전해 드립니다.

    어제(2일) 보도된 배우 한소희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 배우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작품이 아닌 개인사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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