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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지가 그룹 리더 가희와의 의리를 지켰다.
9일 리지는 자신의 계정에 "어제자 요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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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의 댄스 스튜디오 개관식에 함께한 모습. 리지 외에도 나나, 정아, 레이나, 가은 등이 함께했다. 다른 멤버 유이와 이주연은 불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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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이달 중순 서울에서 댄스 아카데미 오픈을 준비 중이다. 스튜디오명은 '기세크루'로 알려져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2009년 데뷔한 그룹으로, 입학과 졸업이라는 시스템 속에 멤버 변동이 자주 이뤄졌다. 초기 멤버였던 가희, 정아, 베카, 주연, 소영 외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 등이 그룹에서 함께 활동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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