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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이수근 "'한블리' 100회? 씁쓸…특히 음주운전 언제쯤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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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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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한블리' 100회를 맞아 이수근이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JTBC 교양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 100회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한문철 변호사, 박미선, 이수근, 규현, 한보름, 수빈, 조나단, 이수빈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한블리'는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엄지척 드라이버' 프로젝트로, 시청자로부터 제보받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한문철 변호사가 분석한 뒤 출연자들과 함께 토론한다.

    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100회를 맞은 소감으로 "모든 것이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신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수근은 "100회가 씁쓸하다"며 "50회 정도를 하고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가 될 줄 알았다. 앞으로 200회, 300회까지 계속 갈 생각을 하니까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기억에 남는 사건에 대한 질문에 "충격적인 것도 많았는데 아직도 매일같이 음주운전에 대한 기사가 많다. 그런 부분들이 가장 충격적이다. 언제쯤 끝날까, 제대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서 음주운전만큼은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한블리' 100회는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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