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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수)

백지영, 얼굴에 '10억' 들였다더니…'헉' 소리나는 집 내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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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백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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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집 일부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쌩얼 쌩발 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백지영은 그레이 계열의 슬랙스와 카디건을 셋업으로 착용하고 외출 준비를 마친 듯한 상태. 그러나 맨발에 얼굴은 메이크업이 완성되지 않은 반전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의 뒤로 거실 일부가 공개됐는데, 벽면에는 서재를 방불케 하는 다량의 책들이 꽂혀 있었으며 대리석 원형 테이블과 부드러운 재질의 소파가 눈에 띄는 전제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1976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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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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