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열혈사제2' 방송화면 캡처 |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하늬가 체포됐다.
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2’는 돌아온 김해일(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SBS '열혈사제2' 방송화면 캡처 |
구대영(김성균 분)은 조직 하나를 멸한 김해일에게 “사고는 구담구 안에서만 치라고 안 했습니까. 그래야 커버를 하지”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해일은 “너 근무 시간에 골프쳤지”라고 추궁하며 말을 돌렸고, 구대영은 “점심시간에 짬 내서 30분 쳤어요”라며 위장이라고 변명했다.
오요한(고규필 분), 쏭삭 테카라타나푸라서트(안창환 분), 김인경(백지원 분), 한성규(전성우 분)는 저녁 식사 시간, 이영준 신부의 5주기 추모임을 언급하며 평화를 소망했다. 그때 김해일이 “ 평화, 태평성대 이런 입방정 떨면 그 뒤에 큰 게 오더라고. 하지 마”라며 “퉤퉤퉤”라고 침을 뱉었다.
그 시각,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은 미국에서 카르텔의 일원으로 의심 받아 체포됐다.
한편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천사파의 보스인 열혈 신부가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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