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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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가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서신애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6살 잼민이. 뭐라도 설레는 걸 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신애가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신애의 청순하고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22년 자신이 그룹 (여자)아이들의 전 멤버 수진에게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알린 바 있다.
서신애는 "저를 거론하신 그분(수진)은 2년 동안 등굣길, 쉬는 시간 복도, 급식실, 매일같이 어디에서나 무리와 함께 불쾌한 욕설과 낄낄거리는 웃음, '별로 예쁘지도 않은데 어떻게 연예인을 할까' '어차피 쟤는 한물간 연예인' '저러니 왕따 당하지' '선생들은 대체 뭐가 좋다고 왜 특별 대우하는지 모르겠어' 등등 꾸준한 근거 없는 비난과 인신공격을 했다"고 본인이 당한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그때 받은 상처들은 점점 큰 멍으로 번졌고 사람에 대한 두려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 두려움들은 트라우마로 자리 잡아 저를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했고 고등학교 진학에 있어 큰 걸림돌이 된 것도 사실"이라면서 "그로 인해 물리적인 폭력이 아닌 정신적인 폭력 또한 한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로 남게 한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결국 수진은 (여자)아이들에서 탈퇴하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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