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07 스튜디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배우 남궁담이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갖춘 배우 남궁담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사진: 307 스튜디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남궁담은 훈훈한 비주얼과 탁월한 피지컬, 매력적인 보이스를 겸비한 신예로, 다수의 런웨이에 오르고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며 모델로서 활동을 펼쳤다. 2022년에는 '대놓고 사내연애'를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디뎠다.
한편, 남궁담과 전속 계약을 맺은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 김선호, 박정연, 장도하가 소속돼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