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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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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사제2' 성준, 마약수사팀의 기습에도 여유 "쑥대밭 될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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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SBS '열혈사제2' 방송캡쳐



    성준이 마약수사팀의 기습에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는 김홍식(성준 분)이 마약수사팀의 기습에도 여유로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울경찰청 마약 특수팀이 김홍식의 공장을 기습했다. 그리고 김해일(김남길 분)이 혼란을 틈타 공장에 진입했다. 하지만 이미 공장을 빠져나간 김홍식이 CCTV를 통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마약특수팀이 마약을 발견하지 못하고 싸구려 의약품 원료만 발견했다.

    김홍식을 찾아간 남두헌(서현우 분)은 "박 씨 아저씨 오더가 맞다. 부산에서 하면 걸리니까 서울 마약팀을 쓴 거라고. 근데 그 두앙짠인가 뭔가 노출되서 어떡하노?"라며 걱정했고, 김홍식은 노출돼도 괜찮다며 아무것도 걸린게 없다고 답했다. 김홍식은 "2년 전에 카르텔에서 개발한 게 있거든 마약 탐지견들 후각을 마비시키는 방법. 그거 하나면 카사닌을 바닥에 뿌려놔도 모른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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