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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집유' 이루, 논란 후 오랜만에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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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이루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루가 얼굴을 드러냈다.

    25일 이루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루는 사진과 함께 "Depression. 20241124"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루는 모자를 쓴 모습으로 내추럴하다. 이루는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이루는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부친인 태진아 사진을 올리며 생존신고를 했던 이루가 얼굴을 드디어 공개했다.

    한편 이루는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벌금 10만 원을 선고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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