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 채널 |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루가 얼굴을 드러냈다.
25일 이루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루는 사진과 함께 "Depression. 20241124"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루는 모자를 쓴 모습으로 내추럴하다. 이루는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이루는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부친인 태진아 사진을 올리며 생존신고를 했던 이루가 얼굴을 드디어 공개했다.
한편 이루는 음주운전 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벌금 1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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