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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걸 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페이 지아와 다시 만났다.
27일 오전 박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MissA Fei Jia. 북경에서 행복한 저녁^^ 어쩜 아직도 이렇게 똑같은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중국의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진 박진영, 페이, 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페이, 지아와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페이와 지아가 속했던 미쓰에이는 페이, 지아, 민, 수지로 이루어진 다국적 걸그룹이다.
미쓰에이는 지난 2010년 데뷔해 'Bad Girl Good Girl', 'Breathe', 'Good-bye Baby', 'Touch', '남자 없이 잘 살아', 'Hush',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2017년 12월 공식 해체했고, 지아와 페이는 탈퇴 후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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