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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이한신' 권유리, 도박판에서 고수 체포..원망 섞인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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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헤럴드POP=김나율기자]고수가 권유리에게 체포된다.

    12월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이하 ‘이한신’) 5회 엔딩에서는 이한신(고수 분)이 용진상(우현 분)을 위해 깔아 둔 불법 도박판에 직접 선수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한신이 도박판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솟구쳤다.

    지난 방송에서는 취업조건부로 가석방 출소한 양복규(박노식 분)가 용걸산업 대표 용진상의 시계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함을 호소하다가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교도관 시절, 재소자 양복규와 안면이 있던 이한신은 이 사건의 진실을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급하게 섭외된 선수들은 용진상을 속일 수 없었고, 결국 이한신이 직접 도박판에 선수로 뛰어들었다. 이런 가운데 12월 3일 ‘이한신’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도박판에서 체포되는 이한신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한신은 자신에게 수갑을 채우는 안서윤을 원망 섞인 눈으로 바라본다. 안서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카리스마로 현장을 지휘한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이한신, 안서윤, 최화란은 앞서 멋진 공조로 투자 사기꾼의 가석방을 방어한 팀이라는 것이다. 이에 같은 생각을 확인했던 이한신에게 망설임 없이 수갑을 채우는 안서윤의 모습이 더욱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6회는 오늘(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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