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
강수정 채널 |
강수정이 홈파티 근황을 전했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늦은 추수감사절 저녁식사(Thanksgiving Dinner)! 지난 주말에 일이 많아서 내가 과연 이 디너를 해낼 수 있을까 했으나 다행히 무사히 완료. 어찌나 많이 웃었는지 나중에 보니 아이라인 살짝 사라짐. 칠면조 굽는 시간 잘못 계산해서 좀 늦게 먹긴 했지만 그래도 이 디너까지 끝내고 나니 이제 난 자유. 늘 재밌는 하정, 연수 그리고 연희씨네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홈파티를 준비하는 중인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애정이 듬뿍 담긴 으리으리 추수감사절 한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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